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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팁

베란다 발코니 테라스 차이 알려드릴게요!

 



요즘 따뜻해진 날씨 탓에 테라스 카페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탁~트인 공간으로 봄꽃을 보면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죠.
그런데 테라스 카페의 '테라스!'
정확한 기준을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홍실장이 그동안 알듯, 말 듯
헷갈려 하며 혼용해서 사용하던
베란다, 발코니, 테라스의
차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혼용해서 사용하던
베란다, 테라스, 발코니는 구조적인 차이가
분명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테라스 Terrace

 

"테라스는 일반적으로 지붕이 없고
건물보다 낮은 대지를 말합니다.
그래서 1층에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사진처럼 정원의 일부를 조금 높여서 
마련한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건
테라스 카페입니다.
또는 외국의 호수나 바닷가 근처 리조트
1층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지붕 없이 땅 위에 조금 높게 올린
부분을 테라스라고 합니다.
정확히 이해하셨죠?

 

 

 

 

 

베란다 VERANDA

 

흔히들 아파트 발코니를 베란다로
많이 알고 쓰시는데요.
사실은 주택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위. 아래층 면적이 틀려 생긴
자투리 공간을 베란다라고 합니다."


아래층이 위층보다 넓다 보니
위층에서 아래층 지붕을 사용하기 위해
만든 공간을 베란다라고 합니다.




 

 

 

아파트 인테리어에서 '베란다 확장'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요.
건축법상 베란다 확장은 불법입니다.
아파트는 발코니가 더 맞는 말입니다.



 

 

 

 

 

 

발코니 BALCONY

동일 면적으로 1층부터 끝까지 지어졌으며
외부로 돌출된 부분을 발코니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아파트 베란다라는 말이 원래는 발코니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요즘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방이나 거실을
바깥쪽으로 확장해 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는 발코니 확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베란다, 발코니, 테라스의 차이를
잘 아셨나요?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던 베란다 확장은
틀린 말이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발코니 확장을 하지 않은 아파트는
자칫하면 물건을 쌓아두는 창고처럼
방치하기 일쑤인데요.

이지폴딩의 폴딩도어 시공으로
아파트 발코니를 나만의 홈 카페 공간으로
활용하신 고객님의 시공사례입니다.

아파트 발코니라는 한정된 공간이지만
이렇게 폴딩도어를 시공하니
확 트인 시야는 물론
공간의 확장까지 누릴 수 있어
폴딩도어 시공 후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아파트 발코니는 단열시공이 미흡한
공간이죠. 겨울에는 외벽이 있으니

"이렇게 발코니 중문으로 거실과
발코니에 거쳐 폴딩도어를 시공하면"

냉난방비 절감은 물론
한파에 끊임없이 찾아오는
결로현상까지 차단하여

요즘에는 거실확장보다
발코니 중문으로 폴딩도어 시공이
공간효율성과 인테리어 효과로
그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 설레임 가득한 봄맞이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높은
*가성비: 가격대비 성능이 중요
*가심비: 가격대비 성능은 물론 만족도가 중요

아파트 발코니 폴딩도어 시공으로
나만의 홈 오피스 또는 홈 카페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보세요.



이상으로 프리미엄 폴딩도어,
이지폴딩 홍실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