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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폴딩 소식

이지폴딩
창사 10주년 맞은 폴딩도어 업체 이지폴딩, 폴딩도어의 한계를 넘어 또 다시 전진하다
창사 10주년 맞은 폴딩도어 업체 이지폴딩, 폴딩도어의 한계를 넘어 또 다시 전진하다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제품 경쟁이 심화할수록

합리적인 가격보다는 품질의 중요성에 가치를 둔 가격이 강조되고 있다.

단순 제품개발이 아니라 좋은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것으로 이는 특정 제품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제품산업에 적용되고 있다.

최근 ‘욜로’족에 뒤를 이어 ‘휘게 라이프’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휘게 라이프는 덴마크어로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이나 편안함•따뜻함•아늑함 등을 뜻하는 단어다.

국내에서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밖에서 떠들썩하게 즐기는 것이 아닌 ‘집’이라는 주거공간을

중심으로 아늑하게 보내는 문화로 소비되고 있다.

이로 인해 나만의 집 공간을 만들기 위해 홈퍼니싱,인테리어 등의 시장이 퍼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폴딩도어 같은 경우 작년보다 수요자가 높아지는 상황이며

제품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중에도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바로 ‘이지폴딩’이 그 곳이다.

이지폴딩은 2007년에 설립, 창사 10주년을 맞은 폴딩도어 전문 업체이다.

창사 10주년이 되는 이번 해에 이지폴딩은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3월 ‘2017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인테리어(폴딩도어) 부문 1위를 수상했으며

기존 알루미늄 폴딩도어보다 에너지 절감효과가 우수한 U-PVC소재로 만든

EZ-UP66 신제품을 출시, 또한 5,000여 평 규모를 완비한 신공장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독고개길86번길 54)에

이전을 해 기존 공장 대비 3배 이상의 부지로 인한 가공장비 및 생산라인 등

대폭 증강된 시설로 더욱 원활한 공급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오는 28일 이지폴딩은 창사 10주년을 맞이해

각 대리점과 관계자, 임원직을 모아놓고 행사를 진행한다.

이지폴딩의 새로운 비전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외에 다양한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다음은 이지폴딩의 홍성주 대표이사와의 창사 10주년 관련 인터뷰 내용이다.

[인터뷰] “걸어온 10년, 앞으로의 10년을 위해 더욱 발전하는 이지폴딩이 되겠다”

 

Q. 10주년 된 소감은?
->”사람이 태어나 자아를 인식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 듯

기업 역시 한 해, 한 해를 보내며 세상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기업의 나이가 어느덧 10살이 될 무렵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니 아무 생각도 없이

오직 살아 남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달려 왔다.

이제 앞으로의 10년은 보다 발전된 성인 기업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중견기업으로 자리잡을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멈추지 않는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으로 더욱더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Q.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인가?
->”크게 세가지로 나눠 말할 수 있다.

첫번째는 지난 10년동안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의 급성장과 폴딩도어의 대중화로 볼 수 있는데

예전에는 폴딩도어라 하면 커피전문점 등 상업시설에 주로 시공을 했지만,

이제는 주거용으로 폴딩도어의 사용빈도가 많이 높아진 상태이며

이지폴딩 역시 이에 발맞춰서 브랜드전시장을 출시할 정도로 주거용 상담 비중이 높아진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인재 양성을 통한

제작 및 시공팀을 외주 없이 직영으로 운영했던 고집이라 생각한다.

만약 확장성만 생각하고 제품을 공급했다면 다양한 기회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지폴딩은 이런 편법을 배제하고 인재양성으로 전문화된 인원을 통해

모든 제품을 하나씩 직접 관리하며 이지폴딩만의 know-how가 쌓여 왔기에 성장한 것 같다.”

그리고 두번째는 제품에 대한 타협이 없었기에 인테리어 시장에서

이지폴딩이라는 이름을 널리 각인 시켰다고 생각한다.

오직 폴딩도어만 생각하고 걸어온 길로 인해서 이지폴딩의 제품들은 회사의 자부심이자 전부라 할 수 있다.

 

Q. 인테리어 시장에서 이지폴딩만의 승부수는 무엇?
->”단열바를 직접생산해 경쟁력 있는 단가에 빠른 납기로 시장에 공급한 것이 하나의 승부수라고 생각한다.

흔히 폴딩도어라고 하면 단열성에 취약하다는 편견이 있지만 이런 선입견을 없애 한편으로

한국 아존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단열(A-ZON)설비 일체를 수입,

기존 단열 바에 대한 부담스러운 단가를 사라지게 한 것도 큰 승부수라 생각하고 있다.”

 


 

㈜이지폴딩 홍성주 대표가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직접 폴딩도어 제작 및 시공관련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